이어 향군 회장단과 주요 임직원들은 서초구 서초동 본회 회의실에서 전임직원들과 함께 나날이 교묘해지고 있는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비하고, 종북세력들의 국가안보 무력화 시도에 대처하기 위한 안보결의 대회를 개최했다.
향군은 안보결의 대회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국가안보 증진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
신상태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향군이 굳건한 국가안보 제2전선 구축, 강도 높은 변화와 혁신 추진, 산하 각급회 자립기반 구축, 조직력 극대화 등을 통해 한 단계 도약하는 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aha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