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은 23일부터 29일까지 7일 동안 '곡성을 담은 로컬 상생 온라인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기획전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동영상 플랫폼 사용자 증가에 따라 국내 1위 레시피 전문 플랫폼과 공동으로 진행된다.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토란, 백세미, 삼기 흑찰옥수수 등을 생산하고 가공하는 농가와 단체 등이 참여해 제품을 소개한다.
또 '메이드인 곡성 사과주스' '토란국수' 등 농특산물 가공상품이 소개되고 곡성 토란 들깨국 레시피, 곡성 백세미 맛있게 밥 짓기 등 특산물을 활용한 요리 영상도 제공된다.
아울러 다음달에는 도·시군 협업 온라인 판촉 기획전을 비롯해 온라인 플랫폼 남도장터 등도 진행한다.
곡성군 관계자는 "지역의 특산품이 전국 곳곳에 판매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 판매처를 개척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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