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5차 자살예방기본계획 수립 발표"
총리실은 이날 '추진단의 해체로 국무총리 산하 자살예방정책 지휘·감독 조직이 사실상 사라진 셈'이라는 보도와 관련해 설명자료를 내 이같이 밝혔다.
총리실은 "추진단은 지난 정부에서 국무총리 훈령에 근거해 한시 운영하기로 결정된 한시조직이었다"며 "관련 정책은 국무조정실 해당 정책관실과 소관 부처에서 수립하고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살예방정책의 컨트롤타워는 국무총리 주재 자살예방정책위원회이며, 위원회 운영과 수립된 정책의 추진 및 관리·점검은 국무조정실 해당 정책관실과 소관 부처에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총리실은 "정부는 '전 국민 마음건강 투자 확대'를 국정과제로 선정해 국민정신건강검진체계 도입과 자립지원, 사회적 인식개선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조만간 제5차 자살예방기본계획을 수립해 발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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