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정진아 인턴 기자 =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에버랜드의 협업 프로젝트 '에버 에스엠타운(EVER SMTOWN)'이 시작됐다고 20일 밝혔다. SM의 세계관 'SMCU(SM Culture Universe)를 결합한 체험 콘텐츠다.
이달 1일부터 순차적으로 허리케인, 범퍼카, 아마존 익스프레스, 뮤직가든 등 에버랜드 내 주요 지역에 증강현실(AR), 영상, 포토존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을 접목시킨 놀이기구를 타거나 정원을 거닐며 SM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SM 아티스트의 기존 상품과 에버랜드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구매할 수 있는 '광야@에버랜드(KWANGYA@EVERLAND)'는 오픈 당일인 14일 입장을 시작하자 마자 약 1000여 명이 몰리며 반나절 만에 당일 판매 수량이 소진되기도 했다.
한편, SM은 '광야@에버랜드'에 이어 SMCU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 '광야@서울(KWANGYA@SEOUL, SM 성수동 사옥)을 오는 11월 중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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