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누리는 행정안전부와 조달청이 구축한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통합 플랫폼이다.
공공자원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누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시설과 물품을 검색해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남구는 올해 공공자원 개방·공유 서비스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관내에서 공유 가능한 주차장과 전기충전소, 회의실, 체육시설, 문화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과 교육, 강좌, 물품 등 총 100여개의 공공자원을 공유누리에 신규 등록했다.
남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편의를 제공하는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개방해 나갈 것"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공유누리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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