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 2명 늘어 누적 5560명
17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921명 늘어난 총 490만3463명이다. 신규 확진자 규모는 지난 15일(4191명)보다 2270명 적고, 일주일전(1494명)보다 427명 많다.
서울시 중증환자 전담병상 가동률은 24.1%로 잔여병상은 164석이다. 준-중환자병상 가동률은 57.6%이며, 남은 병상은 134개다. 감염병전담병원 가동률은 16.4%로, 남은 병상은 224개다.
코로나로 인한 사망자는 2명이 발생해 누적 기준 5560명을 기록했다. 코로나로 인한 치명률(코로나 확진자 중 사망자의 비율)은 0.11%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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