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낙상 위험이 있는 가정 60가구와 치매안심마을 경로당 7개소에 오는 10월까지 화장실 안전바를 설치할 예정이다.
화장실 안전바는 낙상과 이에 따른 2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다.
특히 화장실 사용 후 현기증과 신체 균형 저하에 따른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도입했다.
완주군 치매안심센터는 안전바 설치 이외에도 미끄럼 방지 양말, 안전스티커를 배부하는 등 안전관리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치매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치매안심센터(290-4373)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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