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유튜버' 정서주(14)가 가수로서 첫 발을 내딛는다.
정서주는 오는 25일 2시와 6시 서울 노원구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에서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 '꽃들에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동명의 데뷔앨범 발매를 기념해 열리는 것으로, 멜론 티켓을 통해 13일 오후 3시부터 15일 오후 1시까지 팬클럽 선예매, 15일 오후 3시부터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정서주는 12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다. 그는 '트로트샛별 정서주' 채널을 통해 다수의 커버곡을 올리며 인기를 얻었다. 오는 26일 데뷔 앨범 '꽃들에게'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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