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피부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이정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코스모폴리탄 코리아'에서 "임신하면 피부과에 못 간다. 레이저도 못 받는다. 그런데도 출산 후에 주름이랑 기미가 하나도 안 생겼다"고 했다.
이어 "거짓말 아니고 클렌징 잘하고, 수분 보충 잘했다. 특히 선크림을 집에서도 하루에 두 번씩 발랐다"며 "(조명 때문에) 집에서 가장 많이 탄다"고 했다.
이정현은 2019년 3세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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