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1112억 규모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
기사등록
2022/08/19 08:45:2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셀트리온은 테바(TEVA Pharmaceuticals)와 1112억원 규모의 편두통치료제 아조비(AJOVY®) 원료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5.8%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2024년 3월31일까지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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