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HCN충북방송과 드림연예인골프단이 함께 연 HCN배 아마추어 골프대회로 모금된 성금이 2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 전달됐다.
성금은 HCN아마추어 골프대회를 수익금 일부와 자발적으로 마련한 모금액 200만원이다.
전달된 성금은 도내 저소득 가구에 냉방기기 구입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상섭 드림엔터컴 대표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골프대회에 지역사회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청주 떼제베CC에서 열린 대회에는 폭염 속에서도 45개 팀 180명의 아마추어 골퍼가 출전해 사랑과 화합의 나이스 샷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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