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고파' 유정 "맛있게 먹고 진짜 살이 빠졌다. 놀랐다"

기사등록 2022/07/16 01:20:00
[서울=뉴시스]유정. 2022.07.15. (사진=KBS 2TV '빼고파'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빼고파'의 반장 김신영과 멤버들의 3개월간 생활기가 막을 내린다.

16일 오후 10시35분 방송되는 KBS 2TV '빼고파' 최종회에서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통해 외적인 모습은 물론 건강한 마인드를 갖추게 된 멤버들의 기분 좋은 변신이 공개된다.

이날 '빼고파' 멤버들 중 유일한 아이돌인 유정은 '빼고파'를 통해 자신이 배운 건강한 다이어트 팁을 후배들에게 전한다.

앞서 '빼고파' 멤버들은 합숙 시작 전에는 단순히 체중 감량을 하기 위한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해왔다. 이에 김신영이 멤버들을 위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파했고 멤버들은 3개월동안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었다.

유정은 과거 물도 마시지 않고 굶는 다이어트를 했음을 고백했다. 하지만 '빼고파'를 하면서 지금은 끼니를 잘 챙겨먹고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몸을 유지하고 있다.

유정은 '빼고파' 만의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하기 위해 '10년 절친'인 우주소녀 여름을 한 식당에 초대한다. 여름은 '빼고파' 멤버들이 매주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을 보고 "저렇게 먹고 살이 빠질까?"라는 의문을 가졌다고 말한다.

유정은 "우리도 처음에는 먹으면서 '진짜 살이 빠져요?'라고 계속 물어봤다. 그런데 정말 살이 빠지더라"며 다이어트 중에 먹고 싶은 고칼로리 음식을 대체할 수 있는 재료들로 칼로리를 낮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다이어트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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