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스타 예능 PD인 나영석이 배우 송강호, 이병헌과 만난다.
10일 방송하는 tvN '출장 스페셜'에 영화 '비상선언'의 한재림 감독과 배우 송강호, 이병헌, 김남길, 임시완, 김소진, 박해준이 출연한다.
이날 나PD는 시청자들에게 선물할 '비상선언' 예매권이 걸린 퀴즈를 제안했다. 해당 퀴즈는 배우진 모두가 합심해야만 성공할 수 있어, 나PD표 미션 중에서도 높은 난이도를 자랑했다. 배우들은 예비 관객들을 위한 퀴즈에 어느 때보다도 진지하게 퀴즈에 참여했다.
밝은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송강호부터 거침 없는 말솜씨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이병헌, 뜻밖의 웃음을 선사하며 '또남길'에 등극한 김남길, 한재림 감독의 감초 같은 입담까지 현장은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밖에도 배우들이 직접 캐릭터를 소개하며 생생한 현장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한재림 감독은 특급배우들을 대거 섭외하는 남다른 비결을 알려줬다. 방송 이후 풀 버전은 유튜브 채널 '채널 십오야'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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