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한 클라이밍 센터서 60대 남성 추락 사망
기사등록
2022/05/17 16:07:58
최종수정 2022/05/17 22:29:43
【서울=뉴시스】
[군산=뉴시스] 윤난슬 기자 = 17일 오후 1시 45분께 전북 군산시 소룡동의 한 클라이밍 센터에서 A(65)씨가 15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숨졌다.
해당 센터 회원인 A씨는 이날 개인 장비 등을 착용하고서 홀로 암벽 등반 연습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곳은 오토빌레이(자동 하강장치)가 설치된 곳이지만, A씨는 이를 이용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당시 A씨와 함께 있던 안전관리요원은 초급반 수강자를 교육하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격자와 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현대家 며느리' 노현정, 근황 포착…미모 여전
전현무, 빵 좋아한 전 여친 언급 "많이 먹었다"
임하룡, 청담동 100억 빌딩 공개 "아파트 팔았다"
"일주일에 1kg씩 빠져"…김사랑이 밝힌 '이것'의 위력
전청조 교도소 근황…"옷 벗고 들이대고 다녀"
박유천, 갈비뼈 드러나…日 활동 중 수척해져
'연예인 2세' 윤후♥최유빈, 종영 후 현커 인증
'지연과 이혼' 황재균 "재혼 생각…아이 야구 시킬 것"
세상에 이런 일이
"셔틀콕 싸게 줄게" 8억8000만원 가로챈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
차량 밖으로 개 목줄 매달고 운전…"산책이었다" 주장
카센터 입구 막고 주차비 부과한 '역대급 건물주'
유리처럼 투명한 프라이드 치킨 등장…"맛도 비슷하다?"
"누나 본인 데려와"…잔액 30만원 찾으려 유골 메고 은행 간 인도男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