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마당 울림' 11월까지 6차례 공연과 체험 교육
13일 증평군에 따르면 올해 공연장상주단체로 선정된 전통연희 전문예술단체 '놀이마당 울림'이 이달부터 11월까지 여섯 차례 공연과 체험 교육을 한다.
학생들은 남사당 놀이인 버나놀이를 소재로 한 공연을 본 뒤 직접 버나공연을 체험한다.
공연장상주단체 육성 지원사업인 이번 '문화나눔 순회공연 버나쇼 뱅뱅'은 학교를 찾아가는 순회교육 방식으로 초등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힘든 문화예술 체험의 장이다.
군은 '문화가 있는 아트빌리지'를 슬로건으로 문화나눔 순회공연을 비롯해 증평문화회관에서 창작극 초연과 우수 레퍼토리 공연 등 주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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