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박경림이 미모를 뽐냈다.
박경림은 4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경림은 넷플릭스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의 제작발표회를 진행하고 있다. 정장과 나비넥타이, 하이힐을 매치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청순가련해졌네" "너무 빼지 말기. 매력있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방송인 박슬기는 지난해 9월 소셜미디어에 올라온 박경림의 근황 사진을 보고 "울 언니 살 그만 빼. 1g이라도 박경림이 이 세상에서 없어지는 게 싫단 말이에요"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박경림은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영화,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사회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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