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손준성 '고발사주 의혹' 기소…공수처 "김웅 공모도 인정"

기사등록 2022/05/04 11:38:04 최종수정 2022/05/04 11:40:19
[서울=뉴시스] 김재환 기자 =
[의왕=뉴시스] 백동현 기자 = 고발사주 의혹 핵심 피의자 손준성 전 대검찰청 수사정보정책관이 지난해 12월3일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경기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12.03. livertre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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