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혜민 인턴 기자 =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신동과 원호, CIX 승훈·현석이 '월드 보이즈'로 뭉친다.
2일 SBS 미디어넷 측에 따르면 이특, 신동, 원호, 승훈, 현석이 유튜브 채널 'THE K-POP'의 새로운 콘텐츠 '세계시민 챌린지: 월드 보이즈'(이하 '세계시민 챌린지')에서 세계 시민으로서의 간접 체험과 다양한 게임, 미션에 도전을 할 예정이다.
'세계시민 챌린지'의 제작진 측은 "5명의 월드 보이즈는 세계 시민 챌린지를 통해 언어교육, 물부족난민에 이르기까지 전세계의 여러 문제들을 접하면서 시청자에게 그 중요성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시민 챌린지'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행동하는 세계 시민 체험 콘텐츠로, UN 총회에서 채택된 '지속가능발전목표' 17가지 중 하나를 미션으로 받아 매주 게임과 체험을 통해 다양한 도전을 한다. 오는 3일 오후 8시 유튜브 채널 'THE K-POP'에서 첫 공개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ebb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