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아이콘 명세빈 "청순 이미지 때문에 이것까지…"

기사등록 2022/04/27 04:04:00
[서울=뉴시스] '라디오스타' 배우 명세빈. 2022.04.26.(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첫사랑 아이콘' 배우 명세빈이 MBC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다.

오는 27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명세빈·윤은혜·보나·허경환이 함께하는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으로 꾸며진다.

명세빈은 과거 한 커피 CF에서 "저 이번에 내려요"라는 한마디를 남기며 남성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드라마 '순수', '종이학'에서 순수하고 청순한 캐릭터를 연기해 단숨에 그 시절 '첫사랑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날 명세빈은 '국민 첫사랑의 아이콘 계보'를 짚어보며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는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한 누드 메이크업, 하늘하늘한 원피스 그리고 곱창 밴드 등 세기말 첫사랑 스타일링도 공개한다.

명세빈은 청순한 이미지 때문에 '이것'까지 해야 했다고 고백해 4MC를 술렁이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실제 성격은 이미지와 다르다며 촬영장에서 강심장 면모를 자랑한 반전 매력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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