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 잠실역 열차, 건설 자재와 부딪혀 소음 발생…1시간여 만에 정상 운행(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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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20 21:01:47
[서울=뉴시스]신재현 기자 = 서울 지하철 2호선 잠실역에서 접촉음이 발생해 서행하던 열차 운행이 1시간여만에 정상 운행됐다.
20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3분께 지하철 2호선 잠실역과 잠실나루역 사이에서 운행 중이던 열차가 선로에 있던 건설 자재와 부딪혀 소음이 발생했다.
이후 열차는 사고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해당 구간에서 25㎞ 이하로 서행 운전했으나 오후 7시47분께부터 정상 운행 중이다.
교통공사 관계자는 "서행으로 인한 운행 지연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g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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