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황지향 인턴 기자 = 래퍼 한해와 가수 제시가 케이블 음악채널 '티엠아이 쇼(TMI SHOW)'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20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TMI 쇼' 9회에서는 남다른 예능감을 지닌 '예능 래퍼' 제시와 한해가 제시의 신곡 '줌(ZOOM)'에 맞춰등장해 게스트로 함께한다.
이들은 어느 때보다 화끈하게 TMI를 방출한다. 특히 최근 핑크빛 기류에 휩싸인 한해와 미주의 만남까지 성사된 가운데, 이날도 계속해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간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앞서 미주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채널S TV프로 '나를 찾는 시간-후 엠 아이'에서 한해에게 매력을 어필하며 "생각 있으면 (따로) 연락 달라"고 했다. 한해도 싫지 않은 듯 웃어 스튜디오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바 있다.
한편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눈물을 흘리는 제시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시 뿐만 아니라 MC 미주마저 북받치는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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