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TP-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 MOU 체결
[부산=뉴시스]이동민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지난 13일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와 '가족친화인증기업 입주 심사 가점'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가족친화기업 확대와 함께 '일과 생활이 조화로운 행복한 부산'을 만들기 위한 두 기관의 공동노력의 결과로 ▲부산TP 입주선정 시 가산점(3점) 제공 ▲일생활균형 문화 확산 위한 프로그램 지원 등 상호 연계·협력하기로 했다.
부산일생활균형지원센터는 지역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30여 개의 인센티브를 발굴해 가족친화인증기업 및 임직원에 제공하고 있다. 인센티브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산TP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두 기관은 함께 지역 사회에 일생활균형문화로 부산을 가족의 가치를 지향하는 도시로 만드는 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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