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플러스, 106억원 규모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
기사등록
2022/04/13 15:33:25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엠플러스는 106억원 규모의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매출액 대비 13.90%에 해당하는 규모로 계약기간은 오는 11월7일까지다. 계약 상대방은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웃을 일 아냐"…상견레 중 정색했던 빽가, 문원과 재대면
박신양, 20년 투병 고백…"짧은 대화도 힘들어"
'앞트임 복원 시술' 강예원, 확 달라진 모습 '깜짝'
서유정 "연예인 걱정 쓸데없다고? 난 진짜 돈 없다"
유이 "마지막 연애 5년 전"…이영자 "난 50년 전"
선미 "박진영, 꼴 보기 싫어"
구혜선, 이혼 6년만에 꺼낸 재혼 이야기
'곰탕집 근무' 지연수, 일라이와 이혼 당시 심경 고백
세상에 이런 일이
"밖에서는 천사, 집에선 폭군"…자폐 아들 두고 외도·폭행 일삼은 남편
"하룻밤에 세 번 찾아왔다"…결정사에서 만난 男 스토킹에 집까지 판 여성
"수학은 됐고 애들 쉬는시간 늘려달라"…美 학부모들, 한국하곤 다르네
피싱 현금 수거책, 피해 경험 있던 택시기사 눈썰미에 잡혔다
"주차 등록하러 다시 올라갔다"…쇼핑몰 출차로에 정차한 운전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