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주희 인턴 기자 = 가수 김재중이 일본 현지 드라마 OST에 참여했다.
김재중은 13일 방송 일본되는 NTV수요드라마 '악녀(惡女)~일하는 게 멋있지 않다고 누가 말했는가? (働くのがカッコ悪いなんて誰が言った? )' OST '육등성(六等星)'을 가창했다. 이후 일본 팬들을 만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같은 날 발매되는 '육등성'은 세상에 희망과 힐링을 선사하는 가사와 김재중만의 보이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특히 김준수가 듀엣 가창자로 참여하며, 2018년 발표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배우 이마다 미오가 주연을 맡게 된 드라마 주제곡이라 대중들의 기대를 모은다.
김재중은 소속사를 통해 "이 곡은 '나 다움에 방황하거나, 불합리한 일에 시달리거나 살기 힘든 이 세상에서 작은 희망에 의지해 조금씩 살아가자'라는 주제의 곡이다"라며 "오랜만에 준수와 함께 좋은 곡을 여러분들에게 들려드릴 기회가 생겨 너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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