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한유라는 10일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서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즐겁게 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키가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방송 작가 출신인 한유라는 지난 2009년 정형돈과 결혼해 2012년 쌍둥이 딸을 얻었다. 현재 그는 남편과 떨어져 하와이에서 딸들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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