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송윤세 기자 = 혼성그룹 '카드(KARD)' 멤버 전소민이 과감한 의상을 소화했다.
전소민은 9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자신의 모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전소민은 배꼽티에 아찔한 초미니스커트를 입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어깨가 드러난 의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전소민이 속한 카드는 지난 2016년 프리 데뷔 이후 2017년 정식 데뷔해 지난 2020년 타이틀곡 '건샷(GUNSHOT)'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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