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원유가격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각국의 전략비축유(SPR) 1억2000만 배럴를 방출한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6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IEA가 주도해 푸는 전략비축유의 절반을 미국이 맡고 나머지 절반은 다른 회원국이 분담한다.
미국이 방출하는 전략비축유 물량은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이미 발표한 1억8000만 배럴 가운데 일부로 충당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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