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순이' 고은아, '버킷리스트'였던 모발이식 뒷얘기

기사등록 2022/04/06 09:33:50
[서울=뉴시스]고은아. 2022.04.06. (사진=MBC '라디오스타'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유다연 인턴 기자 = 배우 고은아가 남다른 절약 방법과 모발이식 후기를 전한다.

6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MBC '라디오스타'는 '구해줘! 머니!'특집으로 박종복, 여에스더, 고은아, 슬리피가 출연한다.

고은아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배우 고은아의 모습과 완벽하게 다른 '방효진'이라는 자신의 매력을 공개하고 있다. 동생 미르와 '현실 남매 케미'를 자랑하며 인기다.

2년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연하게 된 고은아는 "한 달 지출이 30만 원"이라며 짠순이 면모를 드러낸다. "짠테크 때문에 의도치 않게 집순이가 됐다"고 이야기하며 과거 활동했을 때 실행했던 신박한 '짠테크' 방법을 공개한다. 또한 래퍼 슬리피에게 돈과 관련한 본인만의 철학을 전한다.

짠테크만을 고수할 거 같은 고은아가 "'이것' 앞에선 눈이 탁 트이고 지갑이 열린다"고 귀띔했다.

특히 이날 고은아는 '본캐 방효진'의 매력을 뿜뿜하는 모발 이식 뒷이야기도 공개한다. 동생 미르 덕분에 모발 이식을 하게 된 고은아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모발이식이었다"며 10시간에 달했던 이식 과정의 생생한 후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willow6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