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트핑크' 남편 한동훈, 아들과 놀 생각에 행복

기사등록 2022/03/29 11:28:26
[서울=뉴시스] 요식업 사업가 한동훈. 2022.03.29.(사진=인스타그램 캡처 제공)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요식업 사업가이자 래퍼 자이언트핑크의 남편 한동훈이 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리스트를 작성하며 소망을 내비쳤다.

한동훈은 지난 2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저는 벌써 이서랑 목욕탕 이서랑 곤충채집 이서랑 bmx(변속장치가 없는 소형의 자전거를 이용해서 프리스타일 곡예를 수행하는 스포츠) 이서랑 플스(플레이스테이션) 등등 아주 놀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6일 탄생한 아들 이서의 머리를 한동훈이 손으로 받히고 있다. 또한 아들을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보내며 '아들 바보'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한동훈은 자이언트핑크와 지난 2020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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