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러 외무 "푸틴·젤렌스키 정상회담, 지금해봤자 역효과"
기사등록
2022/03/28 18:20:02
최종수정 2022/03/28 18:22:51
[런던=뉴시스]이지예 특파원 = 러 외무 "푸틴·젤렌스키 정상회담, 지금해봤자 역효과"
◎공감언론 뉴시스 ez@newsis.com
관련뉴스
ㄴ
러, 남부 마리우폴 점령 집중…英 "러 물자 부족 악화"(종합2보)
ㄴ
젤렌스키 "사람 많이 살리는 게 승리…영토는 통치구역"
ㄴ
러군, '탱크 넘기며' 항복…"1만달러 보상에 우크라 시민권 제공"
ㄴ
우크라 "러군, 5일새 600명 전사…벨라루스에 미사일 배치"
ㄴ
"전쟁을 전쟁이라 하면 징역형"…러 밖에서 고군분투 '독립언론'
ㄴ
뻔뻔한 푸틴 통치 21년…"스스로 러 영광 복원 메시아 됐다"
ㄴ
'비전략적 핵 카드' 꺼내는 푸틴…서방 국가들 '우려'
이 시간
핫
뉴스
'신지♥' 문원, 논란 후 일 뚝 끊겨…물류센터·계단청소 시작
소유, '월세 1300만원' 한남동 초호화 저택 공개
송혜교 술 취해도 예쁘네…"오늘 또 반해버렸다"
"사주에 부인·자식 없어"…안재현, 무당 점사에 '눈물'
박보영 "김희원 내 첫 열애설 상대…1년간 연락 안해"
바타♥지예은 열애담…지석진 "내가 한몫했다"
유승준, 태진아 공연 깜짝 등장…눈물로 90도 인사
"혜리, 재계약 조건으로 스태프 보너스…다 울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티켓값 안 내려면 이렇게"…유럽 여객기 선반에 숨어든 남성 '빈축'
"아빠 외투 빌려 입었을 뿐인데"…20년 뒤 악성 폐암 걸린 딸
"나랑 애인할래?"…등산로서 20대 여성에 추태 부린 노인 '눈살'
남의 집 마당서 나물 '싹쓸이'…우산 쓰고 침입한 여성, 홈캠에 딱 걸려
시어머니보다 9살 많은 며느리…日 60세 무용가, 26세 제자와 ‘황혼 결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