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배지현은 소셜미디어에 "가장 좋았던 생일 선물은…??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한 사진에서 류현진이 환한 얼굴로 카드를 들고 있는 사진과 딸에게 입맞춤을 하고 있는 류현진과 류현진의 생일을 맞아 배지현이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첫 아빠 그림, 생일카드"라는 말을 통해 딸이 처음 생일 선물을 준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배지현은 스포츠 아나운서로 인기를 누렸다. 2018년 야구선수 류현진과 결혼해 2020년 딸을 출산했다. 류현진은 2006년 한화 이글스에 입단해 그 해 리그 MVP, 신인왕, 다승왕 등 투수 트리플 크라운을 차지했다. 2013년 LA 다저스에 입단했고, 2020년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선발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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