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 공개
25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3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등록 사항에 따르면 이 회장은 23억7718만6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본인 예금과 증권, 배우자 명의 건물 등이다.
이 회장의 건물 재산은 13억1950만원이었다. 배우자 명의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그라시움 아파트(11억8200만원)와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동 서홍마을 한일아파트 상가(1억3250만원), 차녀의 오피스텔이 있었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예금은 12억2579만9000원이었다. 본인 소유의 2017년식 K7 차량과 증권, 배우자 채무도 재산내역으로 신고됐다.
오 원장은 18억8440만8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 재산은 6360만원이다. 배우자 명의의 경기 시흥시 도창동 임야 가격이다.
오 원장과 배우자·아버지·장남·차남의 예금은 3억1436만9000원으로 집계됐다. 본인 소유의 2013년식 RX350 차량과 채무, 배우자의 채무 등도 재산내역에 포함됐다.
김병근 전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은 16억2522만7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토지재산 1억9256만2000원, 건물재산 6억9255만8000원, 예금 6억9506만9000원, 증권 9248만8000원, 채무 1024만50000원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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