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이천수 아내 심하은이 속내를 전한다.
심하은은 22일 오후 7시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 '떡볶이집 그 오빠'에서 "아이 욕심이 더 있다"고 말한다.
어느덧 결혼 10년 차가 된 이천수·심하은 부부는 이날 서로에 대한 여전한 애정도 드러낸다. 특히 이천수는 "내 수식어가 아내 잘 만나서 변한 사람"이라고 설명한다.
이천수는 2013년 모델 출신 심하은과 결혼해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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