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고여정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의 퇴원이 오는 22일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변호사는 21일 오전 뉴시스에 "박 전 대통령 퇴원 시기 등 일정은 내일 결정될 예정이다"고 말했다.
유 변호사는 "일정이 정해지면 공지하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 2일 박 전 대통령의 대리인은 대구 달성군 유가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박 전 대통령의 사저 전입 신고서를 제출했다.
최근 박 전 대통령의 사저에는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되는 등 입주 준비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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