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8개 시·군에서 발생한 확진자 수는 원주가 2160명으로 가장 많다.
이어 춘천 1870명, 강릉 1389명, 동해 612명, 태백 228명, 속초 492명, 삼척 328명, 홍천 288명, 횡성 204명, 영월 197명, 평창 219명, 정선 144명, 철원 357명, 화천 124명, 양구 156명, 인제 183명, 고성 152명, 양양 114명이다.
누적 확진자 수는 22만643명으로 늘었다.
네 자릿수 연속 확진자는 2월13일 1092명을 시작으로 35일째 이어졌다.
병상가동률(19일 0시 기준)은 병원 병상 888개 중 393명이 입원하면서 58%에서 44.3%까지 떨어졌다.
중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63개 중 49개가 차 94%에서 77.8%까지 내려갔다. 생활치료센터(이하 생치)는 1생치 27%, 2생치 25%, 3생치 8.3%다.
◎공감언론 뉴시스 photo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