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오후부터 차차 맑아져…낮 8~11도

기사등록 2022/03/20 06:05:00 최종수정 2022/03/20 06:26:40

[청주=뉴시스] 조성현 기자 = 일요일인 20일 충북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최저기온은 제천·음성 영하 2도, 단양·진천·괴산·보은·영동 영하 1도, 충주·증평·옥천·추풍령 0도, 청주 3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8~11도로 전날(2.6~7.5도)보다 높겠다.

이날 오전 9시까지 충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기도 하겠다. 예상 적설량은 1㎝, 강수량은 1㎜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국립환경과학원은 예보했다.

청주기상지청 관계자는 "아침까지 가시거리 1㎞ 안팎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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