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강소라가 근황을 전했다.
강소라는 17일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를 통해 여성복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관계자는 "강소라가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다양한 스타일링에 맞는 적절한 표정과 포즈를 취하며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했다.
강소라는 8세 연상 한의사와 결혼했다. 지난해 4월 딸을 출산했다. 광고 캠페인 뮤즈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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