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투표율 17시 기준 72.6%…19대보다 2.4%p 높아

기사등록 2022/03/09 17:27:23 최종수정 2022/03/09 17:54:43

최고 하동군 79.6%, 최저 김해시 67.1%

전국 투표율 73.6%...19대보다 3.5%p 높아

[남해=뉴시스] 차용현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9일 오전 경남 남해군 화전도서관에 마련된 남해읍 제1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하고 있다. 2022.03.09. con@newsis.com
[창원=뉴시스] 홍정명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사전투표 합산)은 9일 오후 5시 기준 경남 72.6%, 전국 73.6%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19대 대선 투표율 경남 70.2%, 전국 70.1%보다 각각 2.4%p, 3.5%p 높은 수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현황에 따르면 경남지역 총 선거인수 280만9907명 중 204만801명이 투표(잠정)를 마쳐 투표율은 72.6%이다.

투표율 최고 지역은 하동군으로 79.6%이며, 최저는 김해시로 67.1%이다.

시·군·구별로는 창원시 의창구 73.3%, 성산구 76.0%, 마산합포구 73.9%, 마산회원구 74.3%, 진해구 71.5%, 진주시 74.6%, 통영시 72.0%, 고성군 74.4%, 사천시 73.7%, 김해시 67.1%, 밀양시 73.6%, 거제시 71.2%, 의령군 76.5%, 함안군 74.1%, 창녕군 74.5%, 양산시 70.8%, 하동군 79.6%, 남해군 76.8%, 함양군 76.5%, 산청군 77.5%, 거창군 75.4%, 합천군 77.2%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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