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최진실 딸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최준희는 8일 인스타그램에 "아침부터 바쁘다 바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KBS 방송 출연차 출입증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최준희는 최근 배우 이유비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최준희는 2003년 최진실(1968~2008)과 야구선수 조성민(1973~2013) 사이에서 태어났다. 오빠인 최환희는 2020년 래퍼 '지플랫'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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