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우크라 전쟁·인플레 공포에 일제 폭락…다우, 800P↓
기사등록
2022/03/08 06:15:00
최종수정 2022/03/08 08:55:41
나스닥, 3.62%↓
[뉴욕=AP/뉴시스]뉴욕 증권거래소의 한 중개인이 지난 4일(현지시간) 주식 시세를 주시하고 있다. 2022.3.5
[서울=뉴시스] 신정원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우크라이나 전쟁과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공포에 일제히 폭락 마감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 지수는 전장 대비 797.42포인트(2.37%) 빠진 3만2817.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127.78포인트(2.95%) 하락한 4201.0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82.48포인트(3.62%) 급락한 1만2830.96에 장을 마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wshi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강남역 걷다 번호 따였대"…권상우 180㎝ 훈남 아들
'200억 탈세' 낙인…'광고 1순위' 차은우의 배신
김대호 "MBC 입사 3년만에 사직서 내고 남미로 도망"
이현이, 두쫀쿠 열풍 탑승…"1만4900원짜리 구해"
원로배우 남정희 별세…향년 84
1시간에 2만원…청년들 '하객 알바' 몰리는 이유
주사이모 "가십거리 돼…사실과 다른 사생활 확산"
성시경 "공연 전에 담배 뻑뻑 피우는 건 싸가지 문제"
세상에 이런 일이
노래 부르며 때리고 3시간 끌고 다녀… 중학생 집단폭행의 실체
59세에 아들 출산… "외로움이 둘째를 낳게 했다"
스페인 열차 참사 속 실종 반려견…나흘 만에 가족 품으로
살 빼려고 '이것' 먹었다가…하루 만에 숨진 19살 여대생
조종사 행세하며 수백번 공짜 비행…'캐치 미 이프 유 캔' 현실판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