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사전투표 논란 유감…재발 않도록 대책 마련해야"
기사등록
2022/03/06 17:03:27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2.2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사전투표 코로나 확진자·격리자 투표 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처럼 밝히면서 "선관위가 그 경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도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본투표에서는 이런 논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권이 온전히 보장되고 공정성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45세 임신' 김민경 "산부인과서 우려하던 연락 받아"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이혼'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충성충성"
송지효 45살 맞아? 속옷 화보서 드러난 몸매
"삼전·하닉 매도는 뼈저린 실수, 독점 가치 절대적"
하춘화 "공연 중 새총 날아와…악수하는 손엔 면도날"
세상에 이런 일이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친구 집 침입해 흉기 휘두른 20대 일당 검거…2명 구속영장
태국 현지인과 '음란 방송' 한국인 체포…온 몸 문신에 마약까지
"오랫동안 따라다니더니 결국"… 대만 유명 치어리더, 50대 팬에 흉기 피습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