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사전투표 논란 유감…재발 않도록 대책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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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6 17:03:27
[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청와대 여민관에서 열린 영상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02.22.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사전투표 코로나 확진자·격리자 투표 관리 부실 논란과 관련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처럼 밝히면서 "선관위가 그 경위를 국민이 납득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도 충분히 설명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본투표에서는 이런 논란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을 빈틈없이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확진자와 격리자의 투표권이 온전히 보장되고 공정성 논란이 생기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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