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6일 인스타그램에 "한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젠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네요" "젠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유리는 2020년 11월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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