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대선 사전투표율 오전 7시 0.58%로 스타트…최고치로 출발

기사등록 2022/03/04 07:20:19 최종수정 2022/03/04 07:29:41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새벽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용지를 넣고 있다. 2022.03.04. pmkeul@nwsis.com
[서울=뉴시스] 김형섭 기자 =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사전투표가 4일 개시된 가운데 오전 7시 현재 전국 평균 투표율은 0.58%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4419만7692명의 유권자 중 25만65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0.58%로 이는 사전투표 제도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6·4 지방선거 이후 재·보궐을 제외한 전국단위 선거 기준으로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수치다.

오전 7시 기준으로 2014년 지방선거 0.25%, 2016년 국회의원 선거 0.18%, 2017년 대통령선거 0.35%, 2018년 지방선거 0.34%, 2020년 국회의원 선거 0.41%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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