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사전투표 첫날인 이날 오전 7시 기준 전국 4419만7692명의 유권자 중 25만6521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0.58%로 이는 사전투표 제도가 전국단위 선거에 처음 적용된 2014년 6·4 지방선거 이후 재·보궐을 제외한 전국단위 선거 기준으로는 동시간대 가장 높은 수치다.
오전 7시 기준으로 2014년 지방선거 0.25%, 2016년 국회의원 선거 0.18%, 2017년 대통령선거 0.35%, 2018년 지방선거 0.34%, 2020년 국회의원 선거 0.41%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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