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스튜디오스 이성수 대표는 "콘텐츠 제작사로서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투자다. SM그룹의 키이스트에 관한 지배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키이스트는 차별화된 드라마 IP로 글로벌 콘텐츠 시장 주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키이스트는 매니지먼트 기업에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발돋움하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2020) SBS '하이에나'(2020) JTBC '구경이'(2021) 등을 제작했다. 내년 서숙향 작가의 500억 대작 '별들에게 물어봐'와 정세랑 작가의 K-팝 드라마 '일루미네이션'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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