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3일 "호시가 전날 오후부터 기침과 인후통이 있어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했고 양성임을 확인했다. 곧바로 PCR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호시는 기침, 인후통 이외에 다른 증상은 없으며, 재택 치료 중이다.
앞서 확진됐다 완치된 원우·버논을 제외한 세븐틴 멤버들은 전날 오후 선제적으로 시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다. 현재 특별한 이상 증상은 없다.
호시는 당분간 세븐틴의 스케줄에 참여하지 않는다. 활동 재개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
한편 최근 신규 일일 확진자 수가 20만명을 넘어서면서 가요계에도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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