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과 탤런트 진지희가 '런닝맨’에 뜬다.
두 사람은 다음 달 13일 오후 5시 방송하는 SBS TV 예능물 런닝맨에 출연한다. SBS TV '일요일이 좋다-키스 앤 크라이'(2015) 이후 11년 만이다. 유튜브 채널 SBS 엔터테인먼트에 올라온 당시 영상은 2주만에 조회수 200만뷰를 넘어섰다.
차준환은 아역탤런트 출신이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남자 피겨스케이팅 최종 4위에 올랐다. 김연아를 잇는 피겨 스타로 발돋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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