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국민 40명 사망해"…대통령 보좌관
기사등록
2022/02/24 19:14:04
최종수정 2022/02/24 19:23:14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러시아의 전면적인 침공전으로 우크라이나 국민 약 40명이 사망했다고 러시아 침공 개시 7시간이 지난 24일 오후2시(현지시간) 우크라이나의 대통령 보좌관이 말했다.
AP 통신이 보도한 것으로 1시간 반 전까지 우크라이나 내무부는 러시아 공격으로 8명이 사망하고 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알렉시 아스트로비치 보좌관은 40명 사망자 중에 민간인이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는 말하지 않았다. 현재까지 러시아의 공격은 도시 주요 주변의 군사기지에 대한 미사일 공격 위주고 시내를 직접 타깃으로 하지 않아 사망자가 대부분 군인일 가능성이 높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韓, 0대 1 충격패…박지성 "이기려는 모습 없어" 비판
노홍철, 하이힐에 치마 입고 '성중립' 지지 선언
홍혜걸·여에스더, 5년 별거 끝…"아내 우울증 심각"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 결심 "배신감에 힘들어"
황정음, 재혼 생각…무속인 "남자 덕 없는 팔자"
재혼 앞둔 서인영 "2세 계획 없다"
'백발 장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삼성맨' 이현이 남편, 억대 성과급 받는다
세상에 이런 일이
"남편 출소 두렵다"…가정폭력 수감 이후에도 끝나지 않는 고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질주하던 불법체류자 멈춰 세운 '가방 투척'…시민과 경찰의 공조
근무시간에 술 먹고 파출소에선 난동…제주 경찰관 감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