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류필립이 근황을 전했다.
류필립은 23일 인스타그램에 "느닷없이 날라 온 문자 한 통...신종 보이스피싱이겠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엔 '[국외 발신] 고객님 해외 구매 95만 6,000원 결제 완료. 03/08 10:45 배송 예정'이라고 적힌 스미싱(문자메시지와 피싱의 합성어) 문자가 담겨 있다. 류필립은 "내 통장에 95만 6000원이 없는 게 함정"이라고 덧붙였다.
34살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세 연상의 가수 미나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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