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저 영상은 40초 정도의 분량이다. 모두 영어로 이뤄져 있다. 수란의 개성 있는 목소리와 함께 몽환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앞서 래퍼 도끼의 참여 소식으로 주목 받았던 '데블스 인 더 시티'는 오는 2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수란이 3월 말에 공개하는 앨범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수란은 2014년 싱글 '아이 필(I feel)'로 데뷔했다. 이후 힙합, R&B, 팝 발라드 등 여러 장르에서 활동해 왔다. 최근 드라마 '트레이서' '하이클래스' 등 활발히 OST 활동을 이어왔다. 개인 활동은 래퍼 원슈타인과 발표한 싱글 '블랭킷(blanket)' 이후 8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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