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정은표의 아내 김하얀은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아침 일찍 이케아. 곧 집을 나가는 지웅이의 이것저것 준비하러. 일찍와서 조식부터 시작. 든든히 돌아보자"는 글과 함께 대형 가구 판매점에서 보내는 시간을 공유했다.
이어진 해시태그에는 "공짜 커피는 포기 못하지"라고 올려 웃음을 남겼다.
한편, 정은표는 '달이 뜨는 강', '옥중화', '구암 허준' 등 많은 작품에서 명품 조연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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